반 년 만에 다시 돌아온 ‘기묘한 초대석’ 제2회.
두번째 게스트는 자타가 공인하는 UFO 전문가 맹성렬 교수님입니다.
영상은 총 4부작으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1부:
맹성렬 교수님의 신간 ‘UFO’ 더 알아보기 :
#미스터리 #UFO #외계인
都市伝説やオカルト動画まとめ 都市伝説やオカルト 動画まとめ
반 년 만에 다시 돌아온 ‘기묘한 초대석’ 제2회.
두번째 게스트는 자타가 공인하는 UFO 전문가 맹성렬 교수님입니다.
영상은 총 4부작으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1부:
맹성렬 교수님의 신간 ‘UFO’ 더 알아보기 :
#미스터리 #UFO #외계인
저도 공감합니다…현재 지구의 기술은 리버스 엔지니어링에 성공했다고 할만한 기술이 없습니다..당장 러시아만해도 푸틴이 우크라이나 초기에 쫄릴때 사용하지않을 이유도없고…회수는 했지만 너무나 큰 기술 격차와 소재분석 불가때문에 첫삽도 뜨지 못하는 상황이다가 저의 추측입니다…다만 역설계를 하고 싶고 시도는 하고 있을것같습니다
우주의 수 많은 생명중에 왜 하필 난 지구에서 태어났지 ㅋㅋ 기술력 높은 외계인이었으면…
서울대 교수님이셨다 ㅋㅋㅋㅋㅋ 반전이네
카메라가 발전하고 개인 스마트폰이 정착된이후로 ufo목격이나 영상이 없는거 보면.. 아쉽게도 ufo 없나보다.
대부분 동감합니다 ^^
우리는 살기 위해 일을하지. 의식주를 해결하기 위해 고대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현대에 와서 다양성과 전문성으로 인해 세분화되어있을뿐
우리가 사는 건 결국 먹고 자고 싸고 종족보존을 하기위해 살지.
근데 저것들은 딱히 뭘 하는거 같지도 않은데 가끔씩 목격만 될뿐이지 저정도 고고도 기술력이 있으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니
저것들도 여행을 오는게 아닐까? 지구란 행성에 우리가 외국가서 여행하듯이 아니면 저정도에 기술력으로 침공을 하는것도 아니고 왜 목격만 되는지가 설명이 안돼는데?
저것들이 보기엔 인류나 지구에 생물이나 별차이 없는 수준일지도 모르니까. 별 위협이 안된다는게 아닐까?
간단히 말해 UFO의 동력은 ‘추진력’ 이 아닐것입니다. 우리는 비행기를 띄우기 위해 비행기의 무게를 중력으로부터 이겨낼만한 힘을 가진 엔진을 가지고 ‘추진’ 합니다. 로켓을 대기권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중력을 이겨내도록 ‘추진’ 합니다.
UFO는 장 (field) 을 미끄러지듯 이동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전자기장인지 다른 어떤 장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를테면 자석의 서로 같은 극이 마주보면 밀어내는 성질을 이용해 회전하게 만드는 그런 장치를 보신적 있습니까?
이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지구를 감싸고 있는, 내지는 우주에 존재하는 이 에너지 필드를 미끄러지듯 이동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그러니까 아구창에 100의 데미지를 주려고 100의 주먹을 날리는게 아니고 장풍을 쏜다 뭐 이런 개념인겁니다. 인간의 물리적 상식을 벗어나있는거죠.
인간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는것 말고는 측정 수단이 제거된 상태이고 (진화의 결과가 절대 아닙니다! 우리 일곱번쨰 인간들은 진화의 산물이 아니라는점 잊지 마십시요.) 우리 주변은 물론 우주에 존재하는 에너지장이나 전파의 이동 내지는 전자기장 같은것을 보거나 듣거나 감지하는 능력이 전무하기 때문에 애초에 이런쪽의 에너지를 이용하여 뭔가를 해볼 상상조차 못하고 있고 외계인들은 이 우주의 에너지를 무료로 손쉽게 마음껏 이용하고 있는것입니다.
단순히 외계인의 문명이 우리보다 뛰어나서 가능하다 이런 개념이 아니라, 그냥 현생인류 – 우리 일곱번째 인간들은 천년 만년이 지나도 절대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힘을 보지도 듣지도 느끼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이용할수 있겠습니까? 외계인이나 지구 토착 렙틸리언들이 도와주면 가능하긴 하지요. 미국은 현재 이러한 방법으로 삼각형 UFO를 보유하고 있는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간의 발달된 기계문명을 이용해 센서를 통해 감지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애초에 인간이 알지도 보지도 못하는걸 무슨 방법으로 측정하고 단위를 메기고 하겠습니까. 그러니 성간이동 같은 꿈같은 이야기는 대홍수 등을 통해 우리 일곱번째 인류가 절멸하고 보다 나은 패치가 적용된 여덟번째 인류가 해당 감각기관을 갖고 태어나기 전에는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다행이지요? 우리 쓰레기같은 인간들이 지구 이외의 천체를 더럽힐 일은 없다는 사실…ㅋ
화물신앙 같은게 발생하는 거 보면 지구에도 외계인이 왔다간 것 같음. ㅎ
외계인의 존재여부를 증명할려면 과학 하나의 영역에서 불가능합니다
수학 과학 의학 예술 문화 철학 음학등
각 계층의 천재 영재 수재등이 모여 다관점을 논의하고 설명한다면 최소한 존재여부의 비밀이 풀리지않을까요??